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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미래를 연다 한국사학진흥재단
2015년 국회정책토론회(사학진흥포럼) 개최결과
등록일 2015.06.30 조회수 1088
 
윤재옥 국회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누리당 대구달서을)과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혜천, 이하 ‘재단’)이 함께 6월 29일(월) 14시부터 16시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학재정회계 투명성 제고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사학진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회계부정 사례와 같은 현행 사립대학 회계체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정책적 과제를 제시함과 동시에, 국민들의 대학재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어 국회의원, 교수, 사립대학 재정·회계 전문가를 포함한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토론이 개최되어진 배경으로는, 현재 사립대학의 외부회계감사가 의무화되어있고 정부와 대학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학의 재정·회계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요구 수준에는 미흡해 신뢰를 얻기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주제발표에서는「대학재정회계 사전적 투명성 제고를 위한 대학회계 기준 제정 및 운영방안」과 「대학재정회계 사후적 투명성 제고를 위한 대학 회계감리 활성화 방안」 발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정토론으로는 사학기관의 회계기준이 되는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과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에 대한 특례규칙」이 명확하지 않아, 신뢰성 있는 재무제표의 작성이 어렵다는 점과, 객관성 있는 회계감사 및 회계감리의 수행을 위해 회계기준 체계에 대한 재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사립학교에 대한 예·결산서 집계 업무와 실태점검 및 회계감리 업무를 수행하며 보유하게 된 사학기관 회계 전문성으로, 특례규칙 및 기준서 제정과 그에 대한 질의·답변은 물론 해석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지정될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본 정책 토론회를 통해 우리나라 대학이 투명한 재정·회계 시스템을 갖추고 선진 일류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국가적 관심을 유도하고, 대학회계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와 재단의 노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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